지속되는 취업난과 고용 둔화 속에서 구직자들에게 가장 절실한 문제는 생활비와 취업 준비 비용 마련입니다.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'국민취업지원제도'는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에게 1:1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, 저소득 구직자와 청년에게는 생계를 위한 최소한의 소득을 지원하는 '한국형 실업부조' 복지 안전망입니다. 특히 법률에 근거한 상시 제도이므로 차수나 신청 마감 없이 1년 365일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, 1유형 참여자에게 지급되는 구직촉진수당이 기존 월 50만 원에서 '월 60만 원(6개월간 최대 360만 원, 부양가족 추가 시 최대 600만 원)'으로 대폭 인상되었습니다. 고용24 공식 가이드를 바탕으로 1유형·2유형별 자격 조건, 소득·재산 심사 기준, 지원 수당 및 온라인 신청 절차를 총..